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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해외 팬 250여명 한국방문
박시후 해외 팬 250여명 한국방문
  • 황규산 기자
  • 승인 2019.06.12 2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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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박시후 생일맞아 일본, 중국 등 아시아팬 팬미팅
롯데호텔 월드에서 ‘2박 3일’일정 팬미팅 성료

지난 3월 막을 내린 TV조선 16부작 드라마 ‘바벨’로 연기 변신을 하며 화려하게 안방극장에 복귀한 한류스타 박시후가 지난 4월 5일 일본과 중국등 아시아 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 월드에서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
배우 박시후의 4월초 생일을 기념해 매년 팬미팅을 개최하고 있으며 10여년째 박시후의 고향 부여와 서울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 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생일 팬미팅에는 박시후의 소속사 박우호대표와 아버지 박용훈씨, 어머니 박영희 여사가 참석해 박시후의 해외 팬들에게 화답했다. 이날 박시후는 지난해와는 달리 새롭게 변신한 모습을 보여줘 팬심을 울렸다. 특히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인‘마술쇼’를 선보여 팬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또 250여명의 팬들에게 일일이 장미꽃을 선물하고 악수를 나누며 한국을 방문한 아시아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드라마 ‘바벨’ 종영후 제작진들과 함께 해외를 다녀와 피곤한 기색도 엿보였지만 박시후는 시종일관  환한 웃음으로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정성을 보여줬다, 또 박시후의 고향 은산면에서 정동현 규암농협 조합장이 ‘부여밤’과 ‘양갱’,‘맛밤’을 팬들에게 선물하고 홍보전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박시후는 ‘부여 밤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전세계에 ‘부여 밤’을 널리 알리고 있다.
배우 박시후는 본보를 통해 “멀리 고향 부여에서 참석해 주시어 감사를 드린다” 면서 “항상 고향어르신들의 그 성원에 더욱 힘이나고 가슴에 담고 있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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