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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교 조합장 지구촌 희망펜상 경영부문 대상 수상
정만교 조합장 지구촌 희망펜상 경영부문 대상 수상
  • e부여신문
  • 승인 2021.09.1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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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의 사료 원가 절감 및 부여 축협 경영 안정화 기여. 축산업 활성화 앞장 선 부여 축협 조합장으로 높은 공헌.

부여축협 정만교(전 부여군의회 의원,부여발전연구회 위원,60,사진)조합장이 2021년 지구촌 희망펜상 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구촌 펜상은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가 지난 2011년부터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가져다 줌으로 인류 안정 및 개발에 크게 공헌한 이들에게 시상하고 있다. 제1회 수상자는 이희호(김대중 대통령 영부인)여사가 수상했고,그동안 정세균 국회의장,이국종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탤런트 차인표씨등이 수상했다. 정만교 조합장은 부여축협 조합장으로 2017년 취임이래 축산업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으며,축산 농가의 유통기반 조성과 경영 안정을 기반으로 ‘신바람 나는 축산 구현’에 앞장서 왔다. 특히 ‘조사료 생산 사업단’구성으로 농가 경영 개선에 큰 도움을 주는 경영을 펼쳐 조합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사회 봉사 활동에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부여축협이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축협으로 도약하는데 취임이후 앞장서 오며 이번 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정만교 수상자는 부여군 자율방범대장, 충남방범연합회장, 제4대 부여군의회 의원을 역임한 지역을 대표하는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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